
169,000원
포토 / 3 건
별 5개 |
|
100% |
별 4개 |
|
0% |
별 3개 |
|
0% |
별 2개 |
|
0% |
별 1개 |
|
0% |
한의* 러벤스 거쉬2
한줄평: 빠른 한 방이 아니라, 오랫동안 빌드업해 차오르는 몇 배의 쾌감
2주간의 롱텀 사용기
안녕하세요. 텐가 전자동 제품, 아크웨이브 이온 등 기술력이 뛰어난 남성용 기기를 다 사용해본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외국 포르노에 자주 등장하는 그 제품, 러벤스의 제품의 남성용인 거쉬2를 사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우리가 흔히 빨리 끝내는 ‘인스턴트 사정기기’가 아닌, 오랫동안 즐기는 사정 코스요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히려 시간을 들이고, 천천히, 진득하게 빌드업하다보면 사정감이 몇 배가 됩니다.
[패키지와 첫인상]
군더더기 없이, 전자기기와 같은 제품입니다. 아크웨이브 이온처럼 덮는 게 아니라, 모두의 사이즈를 맞출 수 있는 오픈형 타입입니다. 엥? 싶지만 같이 봉동된 고무 밴드 2개로 원하는 자극 압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급 기기지만.. 파우치는 없습니다. 보통 여성용 고급제품은 파우치가 있는데.. 남자분들은 어차피 파우치에 안 넣을 것 같긴 합니다..
[본체 사용감, 천천히 고조되는 자극]
이 기기를 구입하기 위해 읽는 대부분의 분들이 기대하는 ‘자동으로 피스톤운동’ 해주는 기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좀 커진 콕링마냥 덮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렇게 자극점을 찾아서 진동의 세기의 변주를 주고, 위아래로 천천히 흔들며 자극점을 서서히 고조시킵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빠르게 사정하는 ‘빠른 쾌감’에 초점이 있다보니, 현실 여자분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미친 고자극 돌기 오나홀로 변하곤 하는데.. 이 제품은 빨래판처럼 자극점은 있지만 깊지 않아서 살짝 자극되는 느낌입니다. 일단 대고 있을 땐, 귀두의 포피소대 부분에 톡톡톡 치는 원형 자극점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가만히 대고 젤을 바르고 자극을 천천히 즐기다가, 원하면 아래 빨래판 같은 부분에 스트로크하며 쾌감을 증폭시킵니다.
처음엔 답답할 수 있다가도, 빠르게 사정하려고 하지 않고, 10분-20분 가져가다보면 머릿속으로 순각 ‘와 이거 오늘 많이 싸겠다’ 싶은 느낌이 옵니다. 오히려 맛있는 음식을 기다리는 기분? 그래서 비싼 기기인가 싶습니다.. 사실 고자극을 원하면 알*익스프레스 가서 아무거나 구매하시면 되는데.. 이건 프리미엄인 느낌이 진동합니다.
[익숙해질 필요조차 없는 One 버튼]
버튼이 오직 단 한 개만 있습니다. 꾹 누르면 전원, 살짝누르면 세기 업 → 진동패턴으로 변합니다. 어차피 어플 위주로 쓸거라 괜찮아요. 위치도 정확하게 잘 잡은게, 사용법대로 하면 귀두보다 좀 밑에 있어서 스트로크 할 땐 건들일 일이 없고, 스트로크하면서 손가락 하나만 살짝 위에 누르면 누를 수 있는 편리한 위치에요.
[밴드의 활용도에 따라 고자극이되기도, 저자극이 되기도]
확실히 밴드가 있어야합니다. 사용법이 크게 두 개 있다고 설명서에 적혀있는데, 포피소대에 두르고 가만히 있으려면 밴드로 묶어놔서 그곳을 정확하게 ‘타겟팅’해야합니다. 루즈하게 쓰면 워밍업용으로 좋은데, 마지막에 사정하기 전엔 사용하면서 밴드 압박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차피 두개 다 묶여있어서 하나 하나 조절하면 잘 됩니다. 하지만 밴드 위에 윤활제가 들어가면 살짝 미끄덩 해서 밴드가 살짝 빠지려고 할 수 있는 점, 유의해주세용
[앱 컨트롤, 업계 최강의 연동 어플. 장거리 커플이라면]
제가 진짜 뻥안치고 거의 모든 성인용품 어플을 다 써봤거든요. 근데 러벤스가 압도적인 1등인 것 같습니다. 다른건 그냥 그 기기위에 있는 버튼을 그대로 옮긴 느낌이라면.. 러벤스는 전기차 엑셀 누르듯 위이잉~ 하고 부드럽게 올릴 수 있어요. 거기에 앱 사용성은 업계 원탑입니다(제 직업이 이런쪽이라.. 차이는 확실히 압니다) 그리고 노래나 소음에 연동해서 진동을 줄 수 있고, 무엇보다도 해외 19금 라이브 스트리밍처럼.. 외부 네트워크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니까 게임이랑 연동해서 쓸 수 있는.. 미친기능..
거기에 상대가 원격으로 조절하는 건, 딜레이가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도 장거리 커플들에겐 여자분은 러벤스 러쉬4 꼽고, 남자분은 거쉬2 꼽으면 서로 폰하나로 왔다갔다 바로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한 화면 안에 두 기기를 동시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거쉬 2를 통해 경험해본 러벤스 생태계가 너무 맘에 들어서 조만간 러벤스 러쉬4나 피스톤 머신을 사서 여자친구에게 줄 예정입니다..
[이미 잘 만들어진 커뮤니티 속 패턴과, 낯선 사람이 조정할 수 있는 기능]
이게 패턴이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구요. 왔다 갔다 해야하는데 그러면 핸즈프리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패턴을 미리 만들어둘 수 있습니다. 본인이 쓰면서 그 패턴을 녹화해서, 사용할 수 있고, 그걸 올려서 커뮤니티 회원들과 무료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서양 행님들이 만든 패턴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10분짜리도 있고, 40분짜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낯선 사람이 그 기기를 조정할 수 있게 만든 기능도 있더라구요(저는 안써봤습니다만) 어떻게 활용할지는.. 여러분의 자유일 것 같습니다.
[무게와 소음, 그에 따른 자세와 그립]
무게는 아이폰이나 갤럭시 플래그십 모델정도 됩니다(아이폰16프로정도?) 그래서 완전 무겁지 않아서 꼽고 버틸 수 있어요.(건강한 분이라면) 그치만 누워있으면 그게 어디로 쓰러질지 모르기때문에 애매한 느낌이 있습니다. 대신 거쉬3는 앉아서 성기를 위로 꼿꼿히 세운 채 자극점을 찾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그냥 손으로 대고만 있는 것보다 일반적인 그립보다 손등이 더 보이게, F스팟 자극점이 그곳을 더 누를 수 있도록 살짝 눌러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2주동안 매일 쓰다보니 어느덧 이 자극이 익숙해졋네용.
[아*웨이브 이온과의 차이점]
음 제 사이즈는 길이 16센치에 둘레 13센치정도 되는, 평균보다 살짝 큰 사이즈입니다. 이온은 살짝 타이트한 느낌이 있었어요. 젤을 무조건 (거쉬도 마찬가지지만) 발라야 쑥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거쉬는 오픈형이라 넣고 밴드로 조이면 됐어요. 그리고 이게 여성용 남성용의 가장 큰 차이인데.. 여성의 클리 흡입 기구(우머나이저같은)들은 애초에 사이즈가 작은 그곳을 타겟팅하다 보니 그것을 완전히 덮기 때문에 흡입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 기능을 그대로 남성의 F스팟에 적용한 아*웨이브 이온의 경우는 이론적으로 상동기관(클리-귀두)을, 흡입하여 공기로 자극을 준다라는 점은 같지만.. 그러기에 귀두는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자극점을 찾기가 생각보단 좀 까다로워요. 그래서 느낌은 좋지만 그 느낌 좋은 걸 찾기가 생각보단 힘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거쉬2는 어찌 보면 직접 탭핑하여 자극을 주는 새티스파이어와 좀 더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똑같이 미친듯한 자극을 준다기보단 살짝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정도로 탭핑하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크기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자극점을 더 쉽게 찾고 싶다면 이 기기가 더 적합할 수 있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정* 러벤스 거쉬2
1. 수령 및 첫인상
체험단을통해 신청 뒤 부푼마음으로 기다리는중에 재고이슈로 배송이 늦어진다는 연락을 받아서 한참 뒤에 받았습니다 엄청난
기대를 하면서 받았고 실제로 받았을 때 역시 포장도 깔끔하게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구성품으로는 본품,사용설명서,본품 고정벨트,충전잭 이있었구요 굉장히 부드러운 촉감에다가 살짝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첫인상이였습니다
2. 착용감과 고정력
벨트가 함께 제공되어 착용이 매우 간편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 처럼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벨트없이 이용하시다가 풀발 상황해서 벨트로 고정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같습니당 저는 사용할때 방치목적이였는데 벨트 덕분에 움직여도 고정이 잘 되어 진동사용시에도 안정적인 상태에서 활용할 수 있었어용
3. 진동 성능
진동 세기가 꽤 강한편입니당.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잘맞을 것같습니다 세가지의 진동세기와 기본을 포함하여 약 다섯가지의 진동패턴이있는거 같습니다 끝쪽에
볼같은 부분에서 진동이 시작되는데 이부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약중강이 있기때문에 누구든 사용할때 괜찮을 것같습니다
4. 세척 용이성
생활방수가 되는 제품이기때문에 물로 세척할때 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인용품 사용 시 사용까진 좋아도 뒷처리가 귀찮아지면 손이 안가게되는데 해당제품은 세척이 간편하고 재질도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있어 위생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5. 원격조종가능
거쉬2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이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앱을 사용하여 배터리 잔량확인 및 원격조종이 가능하여 남친과 떨어져있을때도 전화나 연락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실제 이부분이 저에겐 가장 만족스러웠고 혹시나 저처럼 남자가 애태워지는 모습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무조건 메리트이고 무조건 추천입니다!!
6. 총평 & 추천 포인트
러벤스 거쉬 2위 가장 큰 장점은 세척이 간편한 점, 진동 패턴이 다양하고 취향에따라 세기를 강하게 설정도 가능 한 점, 원격조종이 가능한 점이 세 가지가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자극과 깔끔한 기구 유지 관리를 원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잘 사용한 애완용품으로 등극햇습니다 😆.
ㅇ* 러벤스 거쉬2
러벤스 거쉬2 주요 특징
– 분당 4,300회 이상의 진동과 펄스웨이브로 기존 오나홀이나 텐가와는 확실히 다른 자극
– 완전 방수라 샤워 중 사용이나 세척이 매우 간편함
– 조절 밴드와 윙 디자인 덕분에 길이 및 굵기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 가능
– 기기 자체 7가지 기본 진동 외에도 Lovense Remote 앱을 통해 진동 커스터마이징 가능
– VibeMate 앱 연동 시 스트리머 영상에 맞춰 진동을 동기화할 수 있음
– 핸즈프리도 가능하고, 밴드를 제거하면 일반적인 방식처럼도 사용 가능
장점
– 착용 방식이나 사용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전 세계 유저들이 만든 진동 패턴을 직접 체험가능함 (Lovense Remote 앱 활용)
– 부드러운 소재와 디자인 덕에 처음 써보는 사람도 거부감이 적음
– 방수 기능과 간편한 세척/보관으로 관리가 매우 쉬움
아쉬운 점
– 제품이 조금 묵직한 편이라 발기 전 착용 시에는 성기의 위치가 제자리에서 잘 안 고정될 수 있음
– 거쉬2 진동 부분이 닿지 않게 반대로 착용 시 자극이 덜하게 느껴짐
– 충전 중에는 앱 연결이 불가능하고, 배터리 잔량 확인하려면 케이블을 분리 필요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오나홀이나 텐가 류 제품이 익숙해져서 새로운 자극을 찾는 분들
– 남성용 진동 기기에 관심 있었지만, 마땅한 제품을 찾지 못한 분들
– 디자인이나 위생적인 관리 측면까지 고려해 성인용품을 고르는 분
– 기기의 간편한 사용을 바라는 초보자들
실사용 후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체험단에 당첨되어 러벤스 거쉬2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에 당첨이 되고 난 후 기존에 쓰던 오나홀/텐가 종류와 다른 자극을 줄 것을 기대하며 배송을 하루하루 기다렸습니다. 거쉬2에서 대대적으로 내세우는 분당 4300회가 넘는 진동과 펄스웨이브가 어떤 쾌감을 선사할지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남성토이 부분에서 진동과 관련한 토이가 거의 전무하였고, 기존의 러벤스 제품은 주로 여성향 기구가 유명했기에 이번 거쉬2 제품이야말로 남성 토이 진동 부분에 새로운 척도를 열었다고 생각이 안들 수가 없었습니다.
거쉬2의 첫인상과 장점
거쉬2의 장점은 이루어 말할 수가 없더군요. 우선 완전 방수 소재로 보관 및 관리가 편리하여 샤워 중 플레이 등 여러 활용 방도가 뛰어납니다. 맞닿았을 때 거부감 없이 부드러운 소재의 느낌과 조절밴드 그리고 원하는 사이즈로 맞춰지는 윙 디자인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길이 및 굵기에 구애받지 않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절밴드를 활용한 핸즈프리도 성능이 뛰어나고 또한 직접 손으로 핸드워십을 원할때는 젤을 바른채 조절밴드를 빼고 사용해도 되기에 원하는 대로 거쉬2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거쉬2 최대의 장점중 하나는 역시 진동패턴으로 왜 분당 4300회가 넘는 진동수를 강조하였는지를 여실히 느꼈습니다. 내장된 7가지의 진동패턴도 물론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지만 Lovense Remote 앱을 활용하여 전세계 지구인들이 직접 만든 진동패턴과 인기있는 진동을 체험할 수 있음에 색다른 경험을 느낄수 있습니다. VibeMate 앱으로는 실시간 또는 녹화된 스트리머의 영상을 시청하면서 기기가 같은 진동 또는 AI를 통한 진동을 시청하는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혼자 하는 즐거움과는 또 다른 체험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Lovense Remote, VibeMate 앱은 별도로 첨부된 한국어 설명서로 친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용자 각자 그날의 기호에 따라 제품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쉬2의 다양한 활용 방법이 기존의 오나홀/텐가 종류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자극이기에 이 제품만의 극대화된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제품의 무게가 어느 정도 있기에 가끔 발기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착용 시 진동에 따라 성기가 멋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지만 사람마다 호불호 및 편차가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진동 부분을 귀두 쪽에 밀착하지 않고 반대로 착용 시 충분한 자극을 받지 못 하지만 이것 또한 개인마다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제품 충전 중에는 Lovense Remote 앱과 연결이 되지 않아 잠시 충전 단자를 빼야만 충전 퍼센티지를 명확히 볼 수는 있습니다.
이경* 러벤스 거쉬2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당황했으나 사용하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