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0원

360도 스파이럴 구조와 완벽한 위생 관리가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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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수) 100% 도착텐가 스피너 쉘 + BB 핫젤 + 로마 드라이스틱 모이스처 프리

내일(수) 100% 도착텐가 오리지널 버큠 컵 젠틀 + 텐가 에어 플로우 컵 젠틀 +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젠틀

내일(수) 100% 도착텐가 스피너 테트라 + 홀 로션 솔리드 + 히팅스틱 + 규조토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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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수) 100% 도착텐가 스피너 브릭 + BB 핫젤 + 로마 드라이스틱 모이스처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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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
이전에 텐가와 로마 등 핸드형 제품들을 사용해 봤었는데 이번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은 다른 제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경험을 주는 재미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전에는 자극적인 느낌을 주는 제품들만 사용해 봤었는데, 이번 오로라 그린은 디테일한 돌기들이 모든 방향에서 주는 자유로운 압력을 통해서 자극적인 느낌보다는 묵직하게 감싸는 듯한 느낌이 강조되어 부드러우면서도 거기서 오는 진~한자극을 주는 중독성이 있는 제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 측면 압력 조절이 섬세하여서 조임의 강도를 세세하게 조절하며 나만의 플레이를 찾으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사용전에는 오픈 되는 구조여서 진공이 잘될까? 생각 했었는데, 역시나 텐가 답게 완벽한 진공효과를 통해 강한 밀착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픈 구조의 가장 큰 강점은 제품 사용 이후에 나타났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사용 이후에 세척과 건조 과정에 있어 불편한 부분과 걱정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텐가 플립 360은 확실한 내부 청소가 가능했었고, 가장 중요한 건조 과정도 오픈되는 구조 덕분에 확실하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깔끔한 전용 스탠드가 있어 건조 이후 보관에도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은 성능뿐 아니라 관리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진, 역시 명가 텐가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맘에 쏙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윤*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
사용해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위생 관리가 정말 간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원터치 오픈 설계로 본체를 쉽게 펼칠 수 있어 내부 구조가 한눈에 보였고, 손이 잘 닿지 않는 안쪽까지도 꼼꼼하게 세척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겉면만 관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부까지 직접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안심이 됐습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가 고이지 않아 건조가 빠른 편이었고, 전용 스탠드에 세워 깔끔하게 말릴 수 있어 보관까지 편리했습니다.
내부는 360° 스파이럴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사용 시 한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사용감이 느껴졌습니다. 자극이 자연스럽게 전달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사용 중에도 편안함이 유지되었습니다.
사이드 패드를 이용해 압력을 조절할 수 있어 개인 취향이나 컨디션에 맞게 강도를 조절할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고밀착 진공 구조 덕분에 사용 중 밀리거나 헐거워지는 느낌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밀착감이 과하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체공학적인 그립 디자인으로 손에 자연스럽게 감겨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이나 손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성은 물론이고 세척, 건조, 보관까지 위생 관리 측면에서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체험단으로 사용해봤지만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도*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
안녕하세요!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 체험단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고 솔직한 후기 남깁니다.
이런 제품은 처음 사용해보는 편이라 후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최대한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 위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보관과 세척의 편의성이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해봤던 오나홀 제품들은 사용 후 세척 과정이 번거롭고 관리가 쉽지 않았는데, 텐가 플립 360은 플립 스타일이라 열어서 바로 세척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내부가 잘 보여 물로 헹구기도 수월했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건조 후에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사용감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 중 자극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손으로 압력을 조절할 수 있어서, 그날 컨디션에 맞게 자극을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해진 자극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패키지가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처음 받았을 때 오나홀 제품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았고, 외관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사용하면서 불편함 없이 잘 사용했고, 위생이나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특히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강민* 텐가 플립 360 오로라 그린
TENGA FLIP 360 오로라 그린 솔직 사용기 – 진짜 색다른 자극을 원한다면
남자의 호기심은 참 끝이 없다. 특히 이런 종류의 제품 앞에서는 더더욱. “또 텐가야?” 싶으면서도 신제품이 나오면 어쩔 수 없이 클릭하게 된다. 이번에 써본 건 바로 텐가 플립 360 오로라(그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좀 다르다. 단순히 강한 쾌감이 아니라, 약간 ‘감각을 연구하는 체험’에 가까웠다.
우선 디자인부터 말하자면, 진짜 예쁘다. 반투명한 본체에 녹색 라인이 들어간 게 뭔가 SF 실험 장비 같은 느낌? 욕실 선반 위에 올려놔도 누가 봐도 “이게 그런 거라고?” 할 만큼 깔끔하다. 비주얼부터 신뢰감이 생긴다.
플립 방식이라 열리는 구조인데, 이게 세척할 때 신세계다. 그냥 물로 헹구고 말리면 끝이다. 이런 점은 진짜 아예 다른 브랜드 비교가 안 된다.
이 제품의 핵심은 이름에 다 있다. ‘플립 360’. 일반 텐가처럼 위아래 단순 자극이 아니라, 안쪽이 회전 형태로 설계되어 있어서 자극 방향이 훨씬 다양하다.
살짝 틀어주는 느낌으로 움직이면, 내부 돌기들이 소용돌이치면서 감겨오는 느낌이 들어온다.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정말 묘한 감각이다.
게다가 손으로 본체를 살짝 누르는 정도에 따라 압력이 확 달라진다. 부드럽게 누르면 말랑하고, 세게 누르면 거의 조여드는 수준. “내 손맛으로 조절하는 자극”이라는 표현이 진짜 어울린다.
그린 컬러 모델은 자극이 세다기보단 ‘묘하게 감싸는 느낌’이 강하다. 텐가 특유의 딱딱 끊기는 자극보다는, 부드럽게 감기면서 지속적으로 자극을 유지한다.
물론 윤활제는 넉넉히 써야 한다. 점도 낮은 젤을 써야 회전 자극이 매끄럽게 따라온다. 처음엔 약간 과하다 싶지만, 몇 번 써보면 이런 부드러운 압력이 얼마나 중독적인지 알게 된다.
사용감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지루하지 않다.” 움직임에 따라 반응이 계속 바뀐다. 세게 밀면 세게, 천천히 하면 부드럽게. 반복되는 루틴이 아니라 매번 다른 반응이 돌아오니까, 마치 몸이 장비와 대화하는 느낌이다.
게다가 내부 압력 밸런스가 좋아서 중간에 텐션이 풀리거나 하진 않는다.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회전 자극이 더 집중된다. 이게 살짝 변태적이지만, 정말 잘 만든 구조다.
세척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이 시리즈 최대 장점 중 하나다. 완전히 열리니까 위생 걱정도 없고, 냄새도 잘 안 남는다. 건조도 빠르다.
다만 무게가 약간 있어서 장시간 사용할 때 손목이 살짝 피곤할 수도 있다. 그래도 그립감이 좋아서 안정감 있게 잡히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TENGA FLIP 360 오로라 그린은 단순한 자극형이 아닌, 감각 중심형이다. 말하자면 “스스로를 연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루틴한 자극에 질린 사람, 혹은 새로운 경험을 찾는 사람에게 딱 어울린다.
가볍게 즐기기보단, 조용한 밤에 혼자 실험하듯 써보면 진가가 드러난다.
총평을 남기자면,
디자인 ★★★★★
자극감 ★★★★☆
세척 편의성 ★★★★★
혁신성 ★★★★★+
다른 브랜드들의 원탑은 “강렬함”인데, 얘는 “섬세함”으로 승부한다.
그래서 처음보다 나중에 더 생각나는 타입. 신기하게도, 계속 손이 가는.!